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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바퀴달린학교] 바퀴달린학교, 주말건축반, 23차시, 우리들의 졸업식

    • 작성자북구문화의집2
    • 등록일21.11.21
    • 조회수54
  • ​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습니다. 

    땀을 뻘뻘 흘려가며 작업을 한지 엇그제 같기만 한데 벌써 졸업식을 하게 되었군요.  

    먼저, 준비된 탁자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(?) 소원지를 작성하게 하였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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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지후와 재현이는 소원종이에 무엇을 적었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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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신중한 눈빛의 서우친구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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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서현이와 지아도 내년도의 소원을 저마다 열심히 적어 보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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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주말건축반 친구들과 부모님들이 예쁜 미소를 보네주고 계십니다.

    이렇게 아이들의 졸업식을 축하해주기 위하여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주셨답니다.

    감사드립니다~~~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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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개성을 살려서 저마다의 뱃지를 만들어 보고 있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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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 한결이는 소원지에 뭐라고 22년도의 소원을 적었을까요?

    살짝 궁금해 지는군요. ㅎㅎ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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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 선생님 , 손을 벌려 보세요? "

    "왜 그러는데?  제 선물이예요!"

    "와~~~ 이게 뭐야?  제가 직접 접은 종이학이예요."

    "너무 멋찌당~~~ 선생님 주려고 직접 접었다니, 너무나 고마워 한결아~~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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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너무 멋진 노래를 들려주셔서 아이들도 손뼉을 치기도 하고

    윤성이는 발도 까딱까딱 거리며 박자도 맞추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네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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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벼를 수확하고 난 볏단을 가지고 새끼줄을 엮어 보는 윤성이와 서우친구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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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화명이 친구는 개근상을 받은 성실한 아이랍니다.

    짝! 짝! 짝~~~~~ 축하의 박수 부탁 드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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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정말 햇살이 강렬하여 땀을 흘려가며 공구를 직접 다루어 보기도 하였고 

    목재를 이용하여 톱질을 해 보기도 하면서 우리들의 주말건축반이 이렇게 졸업식으로  

    마무리를 하게 되었답니다.

   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겨울방학을 건강하게 잘 보네고 내년에 다시 만나길 바래 봅니다

    얘들아~~~ 많이 보고 싶을거야.

    이승일 담임선생님~ 한 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.
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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